포항 지역에서는 지난 11월 15일 발생한 5.4규모의 지진과 잇따라 발생한 여진으로 현재까지 1,100여명의 이재민이 발생해서 학교와 복지시설 등 11개소에 마련된 이재민 대피소에 머물고 있다고 합니다.



대한항공은 그런 상황에 고통 받는 이재민들과 아픔을 나누어 재난 상황을 함께 이겨내자는 차원에서 금번 구호계획에 적극 동참하게 되었답니다. 


오늘(11월 23일) 오전 9시 한진택배 화물트럭을 긴급 동원해 이재민들에게 지급될 생수 36,000리터(1.5리터짜리 24,000병)와 담요 3,000장은 포항시 재난안전대책본부를 통해 이재민들에게 무상으로 전달됩니다.



저희 대한항공은 조양호 회장의 ‘나눔 경영’ 철학에 따라 금년 4월 페루 홍수와 지난해 3월 피지 사이클론, 4월 일본 구마모토현 지진 피해 이재민을 위해 생수, 의류 등의 긴급 구호물품을 수송했었답니다!


모쪼록 포항의 주민분들에게 작은 힘이나마 위로와 격려가 되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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