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로 헷갈릴 일 없는

세상에 하나뿐인 나만의 캐리어 만들기



네임 태그 여러 개 달기


캐리어를 꾸미는 가장 기본적인 방법은 

바로 네임 태그 달기!


   마음에 드는 네임 태그 몇 개만 달아도 밋밋했던 캐리어에 디테일이 살아난다. 해외소품 숍이나 야시장에서는 다양한 디자인의 네임 태그를 판매하니, 여행지에서 네임 태그를 구매해 캐리어를 꾸며보자. 혹은 스트랩 디자인이거나 원하는 사진으로 만든 네임 태그 등 다양한 브랜드에서 선보이는 독특한 네임 태그로 꾸며도 좋다.

 







스티커 붙이기


나만의 캐리어로 꾸미고 싶은 이들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방법은? 

   바로 캐리어에 스티커를 붙이는 것. 시중에 판매하는 캐리어 스티커를 원하는 부분에 여러 개 붙이기만 하면 되는 간단한 방법으로 나만의 캐리어를 만들 수 있다. 시중에 판매하는 스티커의 종류가 다양해 취향에 맞게 꾸밀 수 있다는 것도 장점이다. 스티커를 선택할 때는 코팅된 스티커를 선택해야 오래 유지된다.



레터링 더하기

좋아하는 문구나 자신의 이니셜을 

캐리어에 더해보는 것은 어떨까? 


   어떻게? 바로 레터링 스티커로 말이다! 온라인 숍에서 자신이 원하는 문구로 레터링 스티커를 주문해 구입할 수 있다. 캐리어 한쪽 면은 이니셜로, 다른 한쪽 면은 좋아하는 문구를 붙여도 좋다. 보다 과감하게 캐리어를 꾸미고 싶다면 레터링 스티커 대신 아크릴 물감을 이용해 레터링을 더해도 좋다.




디자인  커버 씌우기

캐리어를 꾸미다가 망칠까봐 걱정된다면 

   취향에 맞는 캐리어 커버를 구매해 씌워보자. 커버만 씌우면 다른 캐리어와는 다른 나만의 캐리어가 될 수 있다. 또, 외부 자극으로부터 캐리어를 보호할 수 있으니 일거양득이다.



포인트 벽지용 시트지 활용



인테리어에 포인트 벽지로 활용하는 

시트지를 캐리어에 붙이면 


   더욱 오래 나만의 캐리어를 유지할 수 있다. 캐리어 꾸미기 고수들이 사용하는 방법으로 캐리어 크기에 맞는, 너무 크지 않은 스티커 형태의 포인트 시트지를 붙이면 된다. 꽃부터 동물, 세계 지도까지 종류도 무궁무진하다. 특히 야광 시트지를 활용하면 밤에 캐리어를 끌고 다닐 때 독특한 매력을 발산할 수 있다.





사진 인화해 붙이기


원하는 사진을 스티커 형태로 

인화해 캐리어에 붙이면 


   세상에 하나뿐인 나만의 캐리어가 완성된다. 방문했던 여행지에서 찍은 사진을 붙이면 좀 더 의미 있는 캐리어가 완성된다. 또 여행지가 점차 늘면서 사진을 채우는 재미도 쏠쏠하다. 포토 스티커는 온라인 숍에서 손쉽게 주문이 가능하니 참고할 것.




·  글 _ 김지혜

· 기사 제공: 대한항공 스카이뉴스(http://sky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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