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객실승무원들이 머물던 터키 이스탄불 소재 W호텔에서 있었던 일입니다.

"HELP ME!" 

복도에서 들려오는 다급한 외침에 나가보니, 
한 아이가 의식을 잃은 채 어머니의 품에 안겨있었습니다.

대한항공 객실승무원들은 의식을 잃은 아이에게 즉각 심폐소생술을 실시했고, 
이 응급처치 덕에 귀중한 생명을 구할 수 있었다 합니다.

그리고 지난 11월 14일, 이스탄불에서 한 통의 편지가 도착했는데요.

그 따뜻한 이야기, 지금 바로 들려드릴게요!❤️


정말 자랑스러운 대한항공 객실승무원들!

많이 칭찬해주세요 여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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