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프란시스코, 대자연과 도시를 여행하다

여행, 어디까지 가봤니? 2017.10.10 18:06

 샌프란시스코, 대자연과 도시를 함께 탐험하다 

샌프란시스코는 대도시이면서도 대자연과 가까워 

일대의 자연으로 떠나는 탐험 여행의 출발점입니다.

이와 동시에 , 앨커트래즈 섬이 보이는 피셔맨스 워프에서 싱싱한 해산물을 맛보고

명물 케이블카를 타고 언덕을 오르내리며 즐기는 바닷바람이 부는 도시 탐험 또한 

놓칠 수 없는 샌프란시스코 여행의 매력입니다. 


요세미티 국립공원 

요세미티 국립공원을 제대로 즐기기에는 사실 일주일도 부족합니다. 

요세미티 국립공원은 

세쿼이아 & 킹스캐니언 국립공원까지 다양한 생테계가 공존하는 대자연의 보고입니다. 

↓↓ 아래 사진은 요세미티 국립공원의 랜드마트라고 하는 하프돔입니다.

대자연을 온몸으로 느낄 수 있는 최고의 명소 입니다.

하프돔은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아웃도어 브랜드 

North Fxxx 로고의 모티브가 되었다고 하죠.

요세미티의 또 다른 상징, 브라이덜베일 폭포(Bridal Veil Falls)는 

이름 그대로 신부의 면사포를 닮았다 하여 붙은 이름입니다. 

브라이덜베일 폭포의 특징은 눈과 얼음이 녹는 봄 시즌에는

수량이 풍부해졌다가 여름이 지나면 물길의 흔적만 남는다는 것입니다.


피셔맨스 워프 

어부들이 생선을 팔던 부둣가 피셔맨스 워프(Fisherman's Wharf)는 재개발을 거쳐 

샌프란시스코에서 가장 번화한 중심기이자 관광객의 인기를 독차지 하고 있는 곳이에요.

샌프란시스코 해변을 따라 피어(Pier)1 에서 45번까지 이어지는데, 

이 중 피어39 에는 바다사자 수백 마리가 모여 일광욕을 즐기며 휴식을 취하고 있습니다. 

피어39에서 꼭 맛봐야 할 명물은 던지니스 크랩클램 차우더 스프

던지니스 크랩은 달콤하고 비린내가 전혀 없는 것이 특징입니다. 

소금물에 찌는 조리법이 일반적이지만, 

기름에 튀기는 조리법은 샌프란시스코의 별미입니다.


골든게이트 브리지 

골든 게이트 브리지(Golden Gate Bridge) 는 

샌프란시스코 시와 북쪽의 마린 카운티를 연결하는 관문입니다. 

'골든 게이트 브리지' 라는 명칭은 골드 러시 시대에 

'골든 게이트' 라 불리는 샌프란시스코 만의 

이름을 따서 붙여졌다고 합니다. 


케이블카 타고 롬바드 스트리트

케이블카는 유난히 언덕이 많은 지형에서 안정적인 우행을 가능하게 한 

샌프란시스코 특유의 대중교통 수단입니다.

피셔맨스 워프에서 케이블카를 타면 롬바드 스트리트에 도착할 수 있습니다. 



 ↓ ↓ 롬바드 스트리트는 자동차가 가파른 경사면을 

완만하게 내려갈 수 있도록 8번의 급격한 커부를 만든 내리막길로

'세계에서 가장 꼬불꼬불한 길' 이란 별명을 가지고 있습니다. 

샌프란시스코 여행 기대되시죠?    

(내용출처 : 스카이뉴스 417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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